노니 항염 진짜 좋네요

노니 항염 진짜 좋네요. 겨울에 잠잠하더니 비염이 엄청 심해졌어요. 이렇게 환절기때 비염 기승을 부리니까 항상 약 달고 살고 눈물 콧물 다 쏟으면서 살고 있어요. 겨울에 안했던 코세척을 다시 해야할까봐요. 늦은 겨울에서 초봄까지 그렇게 춥다고 하던데 올 겨울은 그렇게 춥지 않았어 라고 말한지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춥기 있나요? 몸이 오들오들 떨리는데 폭염보다 심한 한파가 한반도를 덮쳐버렸네요 ㅠㅠ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고 지나가다 보니까 초록색 새순이 자라나고 있더라구요. 언제 봄이 오나 했는데 오긴 오나봐요. 그래도 아직 나무들은 앙상하고 뭔가 푸른 것좀 보고 싶어요. 이번엔 노니 항염 대해서 생각해 볼까 합니다.

또한 노니는 칼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신장이 안좋은 분들에게는 과량섭취하게 되면 신장에 무리를 줄수 있습니다. 대신에 통풍 완화나 피부재생에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다양한 형태로 제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만약 원액으로 드실 경우에는 하루 권장량 30mL 정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원액 그대로 먹는 것이 힘들다면 물과 요거트에 타서 섭취도 가능합니다. 분말로 섭취할 경우에는 하루 3g 내외로 1티스푼이 가장 적당합니다.

특히 노니 항염 관련하여 뿐만 아니라 성호르몬의 분비를 돕는 역할도 한다고 해요. 스테미너를 상승시키는 효능은 물론,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면역력 면에서도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꾸준히 섭취하면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라고 해요. 저는 어릴 때부터 자주 챙겨먹어서 그런지 또래에 비해 잔병치레가 적었어요. 남들 감기 두번 걸릴 때 저는 한 번 걸리는 정도랄까요? 돌이켜보니 정말 면역력에 도움이 많이 되긴 하는구나 싶네요. 또한 과도하게 높은 심장의 열을 내려주는 역할도 하고, 덕분에 심장 기능 강화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노니에는 뛰어난 항염 성분이 있다고 알려져 있죠? 남태평양 지역에선 오래전부터 상처 치료제로 사용했을 정도로 염증을 완화하는데 뛰어납니다. 또한 현대인들의 고민거리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도 효과가 있어요. 실제로 해당 주스를 마신 사람과 아닌 사람을 나눠 연구한 결과 주스를 마신 사람들이 나쁜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의 지수가 저하되었다고 해요. 따라서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등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좋다는 얘기랍니다.

당뇨병, 심혈관계통 질환, 만성 두통, 관절염 등에 도움이 된다고 하며,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있고 비타민 C, A, 철분 등이 많이 있어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해독작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남태평양 지역의 오래된 문헌에 의하면 최고의 자연 치료제로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안트라퀴논·세로토닌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소화작용을 돕고 통증을 줄여주며 고혈압과 암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대개 화산 토양에 뿌리를 깊이 내리고 자란다고 합니다.

이러한 노니도 잘못된 선택에 따라 부작용을 받을수도 있다고 해요. 때문에 올바른 선택을 해야하는데요. 노니의 효능이 유명해지면서 여기저기서 노니즙, 노니분말 등의 건강식품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 중에서도 유기농 노니 선택이 중요해요. 뉴스나 시판되는 노니에 성분을 확인해보니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한 노니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농약의 경우는 아무리 세척과정을 몇번을 하더라도 그 성분이 100% 제거되기는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유기농 성분의 노니를 선택해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섭취해야겠죠.

노니 항염 더 알아보면 비타민 C는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대표적 영양 성분이죠. 노니에는 비타민 C 가 풍부해서 면역 기능을 높여줍니다. 면역력이 높다는 것은 우리 몸이 외부로부터 받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등의 공격에서 자가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하죠. 이것은 건강을 지키는 근본적인 능력이라 할 수 있으며, 각종 감염질환이나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기초적인 관리입니다. 따라서 요즘 같은 시기에 절실하게 필요한 성분이 아닐까 생각 봅니다.

사실 저도 항암효과와 면연력 상승 이외에는 정확한 장점은 모르는데요. 오늘은 마법에 열매라고 불리는 이것이 어떤 효능을 가지고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니 열매는 작고 울퉁불퉁한 도깨비방망이처럼 생겼습니다. 과실에는 섬유질과 즙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 액기스를 담그면 금방 청이 된답니다. 그리고 과실이 익으면서 황갈색이 되고, 이때부터는 오래된 치즈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요. 액기스를 담가도 이 냄새는 계속 가더라고요. 사실 저는 이 특유의 쿰쿰한 냄새를 좋아합니다.

노니 항염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