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홈페이지는 만들어 놓고 방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소만 있고 내용이 없으면 검색엔진도 평가할 것이 없습니다. 크게 만들 필요는 없지만 갖출 것은 갖춰야 합니다.
색인부터 확인합니다
만들었는데 검색에 안 나온다면 아직 수집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구글 서치콘솔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제출합니다. 제작 업체가 noindex를 걸어 둔 채 넘긴 경우도 종종 있으니 함께 확인하십시오.
최소한 있어야 할 페이지
가게 소개, 메뉴나 서비스, 위치와 영업시간, 연락 방법. 이 네 가지면 시작은 됩니다. 페이지를 많이 만드는 것보다 이 네 가지가 글로 적혀 있는 것이 먼저입니다.
| 색인 | 서치콘솔 · 서치어드바이저 등록 · noindex 확인 |
|---|---|
| 필수 페이지 | 소개 · 메뉴 · 위치와 시간 · 연락 |
| 주의 | 메뉴판 사진만 올리지 않기 |
| 일치 | 홈페이지와 플레이스 정보 맞추기 |
이미지 안의 글자는 읽히지 않습니다
메뉴판을 사진 한 장으로 올리면 검색엔진은 아무것도 읽지 못합니다. 메뉴 이름과 설명은 글로도 적어 두십시오. 사진에는 대체 텍스트를 넣습니다.
지역명을 자연스럽게 넣습니다
가게 소개와 위치 페이지에 지역명이 들어가 있어야 지역 검색과 연결됩니다. 다만 모든 문장에 억지로 넣으면 읽기 나빠지고 역효과가 납니다.
플레이스와 정보가 맞아야 합니다
홈페이지의 영업시간과 플레이스의 영업시간이 다르면 신뢰를 잃습니다. 바뀌면 양쪽을 같이 고치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홈페이지를 꼭 만들어야 하나요?
플레이스로 충분한 업종도 많습니다. 예약·주문·상세 설명이 필요하면 그때 만드셔도 됩니다.
블로그로 대신해도 되나요?
시작은 가능합니다. 다만 주소가 남의 서비스에 있어 옮기기 어렵다는 점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
만들었는데 검색이 안 됩니다.
먼저 수집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noindex가 남아 있거나 사이트맵을 안 낸 경우가 흔합니다.
상담 문의
진행 방식과 범위는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편한 쪽으로 연락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